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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10대도 행복할 수 있다
윤석일, 조정제 | 책보세 | 2014-12-27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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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10대도 행복할 수 있다
윤석일, 조정제 | 책보세 | 2014-12-27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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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교, 학생, 학부모 즉 교육 3주체 모두 각기 다른 환경과 모습을 인정하기보다는 일률적 잣대로 학교 성적만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내일의 행복을 위해 오늘의 행복한 삶을 희생하는 세태를 꼬집는다. 저자들은 행복한 10대를 보내기 위해서는 ‘꿈’을 가져야 하며, 늘 비교당하는 경쟁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다움’을, 행복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열정’을, 또 행복에 필요한 행동인 올바른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10대들이 행복하기 위한 방법들을 여러 사례와 다양한 이론들을 제시하며 담백하게 풀어냈다.
참된 ‘꿈’ ‘나다움’ ‘열정’ ‘습관’이 10대를 춤추게 한다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말이 있다. 세상사람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고 이는 헌법으로도 보장하고 있다. 스스로 행복을 거부할 사람은 거의 없다. 우리는 사회 속에 타인 또는 조직과 관계를 맺으며 행복을 추구한다. 그러나 실상은 어떨까? 특히 10대는 ‘대학’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스스로 지키고 가꾸어야 할 행복을 잠시 미룬 채 오로지 입시 공부 하나에 목을 매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고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다고 해서 행복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대학에 들어가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얼마나 자신의 꿈과 부합하고 자신이 그린 목표, 그리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이루겠다는 열정이 함께했을 때에야 비로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꿈도 목표도 열정도 뚜렷하지 않은 채 오로지 부모, 사회의 요구에 순응한 학생이라면 대부분 행복은 가슴이 아닌 머릿속에 막연히 떠오르는 이미지로만 남을 뿐이다. 이 책 《10대도 행복할 수 있다》는 저자 윤석일 씨가 초?중?고 방과후 학교 강사로 활동하면서 10대들이 행복에 목말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그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할지 그 방법들을 고민한 끝에 내놓은 청소년을 위한 감정회복 프로젝트다. 청소년 비전 코치 조정제 씨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10대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네 가지 요소 즉 참된 꿈, 나다움, 열정,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이 책은 이 네 가지 토대 위에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목표를 정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들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있다. 10대들의 행복을 위해 가장 빠르고 가장 혁신적인 방법이라면 현행 입시 위주의 교육제도를 전면적으로 개편해 대학이 목표가 아닌 아이들이 성취하고자 하는 꿈을 위해 제도가 뒷받침되는 교육정책을 만드는 것이라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가 이를 받아들이기에는 미성숙한 탓에 현행 제도 아래에서라도 10대들이 어떻게 꿈과 열정을 가질 수 있는지 이 책은 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우선 ‘꿈’은 모든 행복의 시작이다. 꿈은 누가 대신 꾸어주는 게 아니라 나의 무한한 상상 속에서 피어나는 것이다. 이 참된 꿈이야말로 누구도 방해할 수 없다. 만약 그 꿈이 흔들린다면 그건 진짜 꿈이 아니다. 진짜 꿈은 온갖 시련이 몰아쳐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시련은 꿈을 이루기 위한 자양분일 뿐이다. 꿈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꿈을 종이 위에 적고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는 것이다. 10대 때 쓰는 버킷리스트는 가장 크게 가장 많이 이룰 수 있는 삶의 선물이 될 수 있다. 두 번째, ‘나다움’은 상대에게 비교당한 상처로부터 나를 지켜준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결코 남 또한 사랑할 수 없다. 나다움은 누구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나만의 그 무엇이고, 남들이 나를 기억하는 그 무엇이다. 현실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개성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나다움인 것이다. 그래서 친구들과 절대 비교하지 않는다.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서는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드러내며, 스스로 가장 특별한 존재라고 믿고, 단점보다는 장점에 초점을 맞춘다. 비록 좌절하고 실패했다 하더라도 나다움은 역경을 극복하게 하고 성장의 발판을 삼을 수 있도록 회복탄력성을 발휘하게 만든다. 또 남들이 가지 않았던 나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기도 한다. 세 번째, ‘열정’은 행복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열정 없는 청춘은 이미 늙은 것이다”고 말할 정도로 열정이 없다면 이는 죽은 것과 같은 것으로 봐야 한다. 원하는 일이 있다면 끊임없이 상상하고, 연구하라. 만약 그런 열정을 보인다면 하늘도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다. 시도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실패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사례는 무수히 많다. 그들은 결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성공할 때까지 시도했다. 또 나태와 게으름을 경계했으며,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충전하기도 했다. 게다가 지친 삶을 돌보기 위해 멘토를 찾아가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바로 이런 에너지가 열정이다. 마지막으로 ‘습관’은 행복에 필요한 행동이다. 독서 습관이 꼭 행복하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독서를 통해 지적 자극을 받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려 자신의 삶을 풍족하게 한다면 이는 행복의 조건이 될 수는 있다. 또 나만의 공부 습관은 비록 입시가 아니더라도 삶을 살아가면서 내 것을 찾아 정리하고 익히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정하고, 실행하는 습관 역시 행복을 구성하는 조건들이다. 이 책은 각 분야에서 성공하고 삶을 행복해했던 사람들 예를 들면 오프라 윈프리, 비틀즈, 폴포츠, 반기문, 안철수, 링컨, 아널드 슈워제네거, 스티븐 호킹, 최범석, 빅뱅, 다이슨 등의 사례를 통해 행복에 필요한 요소들을 설명하고 함께 고민한다. 이제 우리는 10대에게 “학교에서 공부는 잘 하고 있지?”가 아닌 “학교 다니는 동안 어떤 꿈을 꾸었고 얼마나 행복했니?”라고 물어야 하지 않을까? 미래의 행복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이제는 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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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공부가 되는 공부
정철희 | 행복한나무 | 2014-11-12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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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공부가 되는 공부
정철희 | 행복한나무 | 2014-11-12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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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를 왜 하는 걸까? - 공부스타 21명이 밝히는 자기주도학습의 비밀과 동기부여의 힘!
“나는 열심히 공부한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집에서, 오로지 공부만 한다. 그런데 성적은 오르지 않는다. 나도 공부를 잘 하고 싶다! 정말 잘하고 싶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잠자는 시간만 빼고 공부를 한다. 그런데 정작 성적은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다. 그것은 아이들이 오해하는 것처럼 공부 잘하는 머리가 따로 있다거나,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뇌 구조가 달라서가 아니다. 다만 ‘공부를 위한 공부’만 하거나,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는 아주 평범한 이유 때문이다. 이 책은 그 평범한 이유를 증명한 책이다. 국내 최고의 자기주도학습 전문가인 정철희 교수는 21명의 대한민국 인재들의 학습법과 생활습관을 분석한 결과,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동기부여’와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사교육 없이 ETS 만점을 받은 박지영, 미국 듀크대, 브라운대, U.C 버클리 등에 동시 합격한 홍상빈, 자신의 영어 공부법을 책으로 낸 김현수, 유지연, 임건, 등 공부에서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매일, 조금씩,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서, 일정한 분량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것.”, 즉, ‘자기주도학습의 실천’에 있었다. 이제는 자기주도학습 2.0 시대다! 스스로 계획을 짜고 공부를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이제까지의 자기주도학습이었다면, 자신의 진로와 더불어 자기주도학습 전형에 대비하는 방법까지 배워야하는 2.0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미래형 인재를 키우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스킬을 배우는 토론식 수업 방법 등 자기주도학습 2.0 시대의 키워드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21일 자신을 바꿀 수 있는 ‘기적의 플랜’이 들어있어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길잡이를 하고 있다. [작가의 한마디] 이 책의 핵심 전략은 ‘자기주도학습 습관들이기’이다.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고민하는 학생, 학부모, 그리고 교사들에게 이 책은 진정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자기주도학습 습관들이기의 대원칙은 “매일, 조금씩,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서, 일정한 분량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라.”는 것이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뇌 구조가 궁금해요! 간혹 공부 잘 하는 아이를 ‘괴물’ 취급하는 경우가 있다. 그 아이들의 뇌 구조는 특별할 것 같고 실컷 놀고 맘컷 잠을 자도 항상 1등을 하는 것 같아 얄밉기 때문이다. 그 얄미운 마음이 때로는 은근한 시샘으로 발전하여 괜히 미워지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과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뇌 구조는 특별할까? 실컷 놀아도 1등을 할 수 있었을까? 천만에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생활을 들여다보면 습관부터 다르다. 혹시, 오늘도 공부를 하면서 이런 생각을 먼저 하고 있다면, 그래서 억울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먼저 읽고 시작하기 바란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공부하는 습관도 다르지만 우선 생활습관과 계획부터 다르다. 같이 학원을 다니고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다르다. ‘공부하는 이유가 뭐지?’라는 같은 질문 던졌을 때 돌아오는 답도 다르다. 이 책은 공부법이 아니다. ‘왜? 무엇을 위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을 정리한 책이다. 오늘 하루쯤은 공부를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자. 왜 공부를 하는지,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지, 목표는 있는지, 계획은 세웠는지, 구체적인 꿈은 있는지, 그리고 과감하게 학원가는 것은 미루고 생각해보자. 학원에 가지 않으면 나는 왜 불안하고 초조한지, 대한민국에서 공부 좀 한다는 아이들은 나와 어떻게 다른지, 어쩌면 공부하는 방법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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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꿈 스케치 - 10대, 가슴 뛰는 꿈을 찾아가는 여행
임영복 | 국일미디어 | 2014-10-15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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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꿈 스케치 - 10대, 가슴 뛰는 꿈을 찾아가는 여행
임영복 | 국일미디어 | 2014-10-15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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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
내가 하고 싶은 일로 내 인생을 디자인한다! 최근 학업 성적과 진로에 대한 불안감을 이기지 못해 자살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학업 성적과 진로 고민이 학교 폭력보다 5배 이상 자살을 부채질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보도는 실질적인 진로 대책이 얼마나 시급한지 말해준다. 이런 극단적인 예를 들지 않더라도 과열된 입시 경쟁은 10대들을 하나의 개체로 배려하고 존중하기보다는 오직 공부만 해야 하는 획일화된 존재로 만들고 있다. 근래 진로 교육이 학교에 도입되고 부모들의 인식이 변하고 있다고는 하나 성적 지향주의는 여전히 변하지 않는 실정이다. 심리 테스트처럼 쉽고 재미있게 독자가 직접 작성해보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꿈을 찾아가는 8단계 과정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 자신만의 흔들리지 않는 가슴 뛰는 꿈과 열정, 구체적인 목표와 진로를 찾을 수 있다. 주변의 시선이나 평가에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을 응원하며 사랑하는 법까지 익힐 수 있다. ‘꿈 스케치’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들뿐 아니라 저자 자신의 꿈과 진로를 찾아 경험하고 자신에게 적용했던 방법이기에 진정성 또한 느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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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나는 자기주도학습 전문가다!
민철홍, 이재연 | 좋은땅 | 2014-11-06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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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나는 자기주도학습 전문가다!
민철홍, 이재연 | 좋은땅 | 2014-11-06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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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주도학습 입문서로 자기주도학습의 개념, 지능에 대한 이해, 성격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 자기주도학습 교사들의 다양한 역할, 동기조절, 인지조절, 완전학습에 대한 이해, 행동전략, 진로탐색 분야로 구성하였다.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시작을 학습자의 이해로부터 시작하고 있다. 학생들은 타고난 성격, 기질, 인지력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학습방법을 적용하려면 학생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학습자에 대한 이해의 첫 단추로 지능과 성격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성적이 오르지 않는 근본 원인은 동기의 문제로 동기조절에 대한 부분을 다루었으며, 학습효과를 위해서는 인지조절, 완전학습에 대한 부분을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행동전략은 실천능력이다. 아무리 좋은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법을 배웠지만 학습자들이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진로탐구 분야는 동기부여와 연계되는 부분으로서 진로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는 부분으로 글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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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명문대가 뽑아주는 대입 면접의 모든 것
박종석 외 3명 | 이담Books | 2014-11-13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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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명문대가 뽑아주는 대입 면접의 모든 것
박종석 외 3명 | 이담Books | 2014-11-13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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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가 뽑아주는 대입 자기소개서 추천서』의 후속작
학생부 자소서 관련 면접부터 학과 면접까지 완벽 대비 입시 전문 선생님들이 전하는 합격을 위한 Tip 수록 대학 진학에서 죽음의 사각 링이라는 ‘내신-스펙-논술-면접’의 고통을 누구보다도 절감하는 필자들은 수험생들에게 ‘논술-자기소개서-면접’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어야겠다는 책임감에서 『정상으로 통하는 논술』(2007), 『통합교과 논술 100시간』(2008, 공저), 『박종석의 글쓰기 기술』(개정판, 2011), 『대학을 사로잡는 자기소개서, 추천서』(2012, 공저), 『명문대가 뽑아 주는 대입 자기소개서, 추천서』(2013, 공저)를 출간한 바 있다. 이제 주요 입시 정보의 마지막인 ‘면접’을 정리함으로써 대학 진학에 대한 필자들의 무거운 책임을 조금이나마 내려놓으려 한다. 이 책은 필자가 직접 울산에서 서울을 중심으로 수십 명의 수험생 당사자들을 찾아다니며 면접한 결과를 정리하였기 때문에 실전 면접에 도움이 되리라 자부한다. 수년간 실제 면접에 임한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소중한 정보이기 때문에 더욱 현실감이 있을 것이다. 대학마다, 학과마다 면접의 내용과 방법은 분명히 다르다. 하지만 일반적인 시스템은 반드시 존재한다. 그래서 확인한 내용을 정리해서 보여준다면 수험생이나 학부모, 진학교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일반계 고교생이 3년 동안의 교육과정을 통해 대학 진학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그 준비 과정을 실제적으로 보여 주고 있어 대학 진학의 기틀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나아가 수험생들이 직접 들려준(직접조사) 대학 진학 경험담을 바탕으로 입시 방향도 점검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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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성공하는 십대들을 위한 7가지 위대한 선물
앤디 앤드루스 | 세종서적 | 2014-12-10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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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성공하는 십대들을 위한 7가지 위대한 선물
앤디 앤드루스 | 세종서적 | 2014-12-10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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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첫발을 내딛는 10대에게
지지 않는 열정을 선물하라! ‘중2병’이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항간에는 북한이 ‘미친 중2’가 무서워서 남침을 꺼려 한다는 우스갯소리도 돌았다. 아마도 이 신조어들은 중학교 2학년쯤 찾아오는 정신적 방황과 일탈적 행동 그리고 그로 인해 빚어지는 주위 환경과의 갈등과 충돌 등을 극단적으로 비유한 말일 것이다. 굳이 이 말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청소년들이 자신과의 소리 없는 전쟁을 치르며 성장통을 앓는다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진로, 학업, 친구, 외모, 이성문제 등 그들이 감당해야 할 과제도 어른 못지않게 많으며, 그것들을 해결하는 과정에는 어쩔 수 없이 고통과 시련이 따른다. 그렇다 하더라도 연일 보도되는 청소년 관련 범죄 기사를 접하는 우리의 마음은 착잡하기만 하다. 청소년들을 바라보는 사회적 분위기도 예전보다 냉랭해졌다. 갈수록 난폭해지는 청소년들의 범죄 행태를 두고, 그들을 처벌할 것인가, 면죄부를 줄 것인가 하는 갑론을박도 거세다. 그런데 청소년들에게 이러한 굴절된 렌즈를 들이대기 전에, 우리 사회가 그들에게 어떤 요구를 하고 있는지부터 먼저 따져 물어야 하지 않을까? 성적 일변도의 교육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정신적 퇴행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자신에게 닥친 다양한 문제들을 제대로 고민하고 해결해보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상황 속에서 청소년들이 저절로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불합리한 일이다. <성공하는 십대들을 위한 7가지 위대한 선물>에는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에 든든한 힘이 될 만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과거의 위대한 사람들에게도 힘들고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다. 그때 그들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행동했을까? 위대한 삶을 산 사람들은 시련 속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많이 성장했다. 이 책은 자신이 어떤 잠재력을 지녔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등에 대해 알지 못한 채, 막연하게 미래에 대한 불안에 휩싸여서 입시 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아주 특별한 희망과 지혜라는 선물을 선사할 것이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에 이어 청소년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사할 기적 같은 이야기! 수십만 독자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던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에 이어 인생의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들을 위해 저자 앤디 앤드루스는 다시 한 번 <성공하는 십대들을 위한 7가지 위대한 선물>이라는 이야기꾸러미를 풀어놓았다. 폰더 씨가 우리 사회를 대변하는 40대 가장의 얼굴이었다면, 이 책의 주인공인 마이클 홀더는 청소년을 대표하는 10대의 얼굴이다. 청소년, 그들이 안고 있는 고민거리와 문제점이라고 해서 성인의 그것과 질적으로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10대에게도 해결해야 할 삶의 근본적인 문제들이 있으며, 직시해야 할 현실적인 상황들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10대들에게 현재는 물론 사회에 나가서도 당당한 ‘나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는 구심점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특히 이 책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와 기호에 맞춘 세련된 삽화, 간결한 문체로 십대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를 돕는 데 주력하였다. 쪽지를 펼쳐 읽는 순간 정신을 잃으며 시공간을 이동한다는 판타지적 설정은 10대들의 모험심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독자들을 책 속으로 좀 더 깊이 끌어들이는 역할을 할 것이다. 어른의 문턱에서 한 번은 만나야 할 위대한 스승들과 그들이 주는 최고의 조언들! 17살의 마이클 홀더는 술에 취한 친구들을 대신해서 운전을 하던 중, 조심성 없는 친구들의 행동 때문에 교통사고를 내고 유치장 신세까지 지게 된다. 그런데 부모님께 혼이 날 거라 생각하고 있던 마이클 앞에 던져진 것은 아버지의 폐암 소식과 집안을 돕기 위해 일자리를 구해야만 한다는 사실이었다. 졸지에 소년 가장이 되어버린 마이클은 아르바이트를 해야 할 처지에 놓이고, 그 때문에 장학금이 달려 있는 육상대회에 출전할 수 없게 된다. 게다가 교통사고를 낸 전력 때문에 제대로 된 아르바이트 자리마저 구하지 못한다. 더 이상 아무 희망도 없는 자신의 처지와 어리석은 행동에 대한 후회만을 거듭하며 비관하고 절망하던 마이클은, 그러다 모든 가능성마저 포기한 채 다시 한 번 큰 교통사고를 낸다. 그리고 그 순간 마이클은 위대한 역사의 현장에서 그들만의 고뇌를 지혜롭게 풀어나갔던 과거 위인들과 만나는 일생일대의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여행에서 마이클은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는 데 가장 중요한 7가지 메시지를 선물 받는다. 해리 트루먼 대통령, 아인슈타인 박사, 조슈아 체임벌린 대령, 제임스 러벌 선장, 안네 프랑크, 링컨 대통령, 가브리엘 대천사가 전하는 10대들의 삶을 바꿀 7가지 위대한 메시지. 일곱 명의 인물들은 각각의 힘겨운 상황에 처하지만 그들이 문제를 풀어나가는 핵심은 결국 자신에 대한 믿음, 깨어 있는 마음과 의지 그리고 목표를 향한 진취적인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으로 일맥상통한다. 수많은 희생이 따르는 전쟁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무거운 책임을 져야만 했던 미국의 33대 대통령 해리 트루먼, 가장 중요한 것은 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이며 미래는 지금 이 순간을 얼마나 열정적으로 보내는가의 여부에 달려 있음을 아는 것이 지혜라고 했던 아인슈타인, 무기력과 무능력을 증오하고 열정과 끈질긴 기질로 목표를 향해 줄기차게 행동할 뿐이라는 조슈아 체임벌린 대령, 절망 앞의 너무 긴 망설임은 곤란을 낳을 뿐이며 남들의 영웅이 아닌 나 자신의 영웅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최악의 위기를 최고의 도전으로 받아들인 아폴로 13호의 선장 제임스 러벌, 모든 상황에 감사하면서 행복과 불행은 자신의 선택이 불러온 결과라고 여겼던 안네 프랑크, 시련 앞에서도 자신의 참모습을 잃지 않는 것이 최선의 대처법이며 시련이야말로 성장하는 비법이라고 충고한 링컨, 사라진 꿈과 희망의 실체들 앞에서 게으름과 소극적인 자세가 아닌 믿음과 실천의 자세를 역설한 가브리엘 대천사. 결단, 지혜, 행동, 도전, 선택, 용서, 믿음 등 7개의 위대한 메시지를 찾아 떠나는 17살 마이클의 시간 여행! 이 특별한 여정에 동참한 모든 청소년들은 미래에 대한 자신만의 눈부신 비전을 엿보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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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
다나 보이드 | 처음북스 | 2014-09-19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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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
다나 보이드 | 처음북스 | 2014-09-19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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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화 된 세상에서 십대는 어떻게 소통하는가? 이해 못할 그들을 이해하게 해주는 힘이 이 책에는 있다. 이해하고자 하는 그 누구에라도 필수적이다. 이 놀랄 만한 책에서 청소년 문화와 기술 전문가 다나 보이드가 십대의 소셜 미디어 이용을 둘러싼 주요 미신들을 파헤친다.
지금의 십대는 명확하게 네트워크화된 세상에서 태어난 세대다. 어른들은 네트워크화 된 세상을 지켜봤지만, 십대는 그저 생활의 일부였을 뿐이다. 이 책 <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의 저자 다나 보이드는 십대의 소셜 네트워크 생활을 과연 무엇이 다른지를 수년간 추적하였고, 통찰력 있는 결론을 내린다. 십대가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게 이상한 일인가? 부모는 항상 걱정이다. 아이들이 도대체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않는다. 밥 먹을 때도,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독서실을 갔다 와서 늦은 시간에도 스마트폰을 보고 미소 짓는 모습을 보게 된다. 과연 저렇게 해서 공부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한숨이 저절로 튀어 나온다. 사실 이런 문제에 대해 명쾌하게 답을 내리기는 ‘좀 복잡하다.’ 지금의 십대는 명확하게 네트워크화된 세상에서 태어난 세대다. 한국에서 인터넷이 가정에 보급되기 시작한 게 90년대 중반부터이며 90년대 후반부터는 급속도로 고속통신망이 깔리기 시작했다. 현재 십대는 자연스럽게 네트워크된 세상에서 태어난 것이다. 십대가 그들만의 사회망을 만들기 시작하는 2000년대 후반부터 스마트폰 혁명이 시작되었고, 곧 뒤따라서 소셜 네트워크가 나타났다. 어른들은 네트워크화 된 세상을 지켜봤지만, 십대는 그저 생활의 일부였을 뿐이다. 이 책 <소셜시대 십대는 소통한다>의 저자 다나 보이드는 십대의 소셜 네트워크 생활을 과연 무엇이 다른지를 수년간 추적하였고, 통찰력 있는 결론을 내린다. 어쩌면 세대간 이해와 보살핌을 위한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지금 십대에게 소셜 네트워크는 예전 어른들의 사교의 공간이나 마찬가지다. 어른들이 어린 시절 동네 공원이나 전자오락실, 빵집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수다를 떨었듯이, 지금 아이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만난다. 어른들은 공원에 아이들이 없다고 한탄하지만 결국 아이들을 공원에서 몰아낸 것은 어른들이다. 공부해야 한다며 낮 시간은 학교, 학원, 집에 붙잡아 두고 어두워지면 위험하다고 나가지 못하게 한다. 십대에게도 사회적 공간이 필요하다. 아니 친구라는 사회를 더욱 강화하는 십대이기에 더욱 사회적 공간이 필요하다. 필연적으로 십대는 소셜 네트워크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어른의 소셜 네트워크가 특정한 목적을 갖고 사용하는 반면, 십대는 그들끼리의 아지트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그 증거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십대의 소셜 네트워크 사용은 일반적으로 ‘괜찮다’라고 말한다. 예전 십대가 그들의 아지트에 절대 어른이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했듯이, 지금의 십대 역시 어른이 아지트(소셜 네트워크)에 들어오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초대받지 못하더라도 지켜볼 수는 있다. 보살펴 줄 기회가 더 늘었다는 점에서 어쩌면 소셜 네트워크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지도 모르겠다고 저자는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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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십대를 위한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
박기복 | 행복한나무 | 2014-11-12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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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십대를 위한 한국사 어휘력 만점공부법
박기복 | 행복한나무 | 2014-11-12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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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흐름을 읽는 61가지 [그물망 공부법] 전격 공개!
수능부터 입사 시험까지 필수가 된 한국사, 어떻게 하면 ‘암기노동’이 아니라 제대로 ‘흐름’을 읽을 수 있을까? 이 책은 한국사를 61개의 어휘그물망으로 분류한 다음, 그 시대를 이해하고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내용을 최대한 단순하고 짧게 정리하였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 4가지다. 첫째, 한국사를 61개의 핵심으로 분류했다. 외우고 이해할 내용이 너무 많다면 먼저 암기와 이해의 단위를 짧게 끊는 것이 좋다. 단위가 짧으면 해당하는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기 때문에 공부하는데 훨씬 수월하다. 둘째, 상상력으로 시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상상으로 쓴 [한국사 일기]는 그 시대의 상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무조건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핵심을 이해하고 시작한다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셋째, 흐름을 쉽게 잡을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역사적 사건은 원인과 결과로 연결된다. 이 책에 실린 61개의 [한국사 그물망]은 한국사의 핵심 사건, 그리고 쟁점과 인과관계가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했기 때문에 흐름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넷째, 핵심 어휘를 단순하게 기억하도록 했다. ‘한국사 어휘사전’은 핵심 사건과 개념을 최대한 단순하게 정리했다. 그래서 이 부분만 이해해도 수능이나 한국사 시험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말 한마디] “역사는 사람들이 살았던 이야기입니다. 책속에 갇힌 지식이나 객관적 사물을 관찰한 기록이 아닙니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분노하고, 기뻐하고, 춤추고, 먹고, 마시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역사를 접할 때는 늘 상상해야 합니다. 상상이야말로 역사의 본질입니다.” 한국사, 암기과목이 아니다 흐름을 읽어라! “갑신정변을 주도한 개화파와 갑오개혁을 주도한 김홍집 등 온건개화파 세력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2014년 삼성 직무적성검사에 출제된 문제 중 일부 “역사 문제의 경우 단순히 역사적 사실 하나만을 묻는 게 아니라 맥락을 묻는 질문이 많았고, 시각적 사고 영역의 경우 기출 문제집에 나왔던 내용과 크게 달라 처음엔 많이 당황하기도 했다.” - 2014년 삼성 직무적성검사 수험생 인터뷰 中 위의 내용은 2014년 삼성의 입사 시험에 나온 역사 문제와 입사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의 인터뷰 중 일부다. 삼성 뿐만 아니라 SK, 현대, 제일은행 등 대기업들은 입사 시험에서 한국사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문제의 경우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맥락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역사의 흐름을 읽지 못하면 접근하기 어려울 정도다. 즉, 역사적 사실을 외우는 것보다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핵심을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또한 대입 수능에서도 한국사는 필수과목으로 채택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한국사 어휘로 흐름과 핵심을 읽을 수 있다’는 것과 ‘현대사의 비중이 크다’는 것이다. 대다수의 한국사 책이 논란이 많다는 것 등 여러 가지 이유로 현대사를 비중있게 다루지 못하고 있다. 반면 많은 사건 사고로 인해 한국 현대사는 외워야할 것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해방 이후의 현대사는 복잡하다. 1948년 제주 4.3사건, 1950년 6.25전쟁, 1960년 4.19혁명, 1979년 12.12사태,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2000년 6.15남북공동성명까지 헤아릴 수 없는 굵직한 사건들이 많다. 이런 복잡한 현대사를 이 책은 ‘어휘 그물망’이라는 형식을 빌려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역사는 인과관계를 알고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현대사의 모든 사건을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다루었다. 또한 무조건 암기가 아니라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은 물론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일반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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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이것이 진짜 공부 스타일이다
김송은, 에듀플렉스 교육개발연구소, 정은희 | 다산에듀 | 2014-12-31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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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이것이 진짜 공부 스타일이다
김송은, 에듀플렉스 교육개발연구소, 정은희 | 다산에듀 | 2014-12-3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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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데서
진짜 공부는 출발한다 tvN「이것이 진짜 공부다」에 방송된 화제의 공부법! 3만 명의 공부 동기를 바꾸고 공부 의욕을 불러일으킨 동기 부여 학습법 밤새워 공부하고, 좋다는 공부법은 다 해도 성적은 바뀌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 공부법이 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친구가 세상의 중심인 아이, 아침마다 앞머리 손질에만 한 시간을 쓰는 아이, 세상의 온갖 불만을 짊어지고 사는 아이, 가랑잎만 굴러가도 까무러치게 웃는 아이 등 아이들은 모두 다르다. 그러기에 남의 방법을 ‘무작정’ 베껴서는 공부의 크나큰 혁신을 이룰 수 없다. 지난 7월, tvN「이것이 진짜 공부다」에서 방송된 16가지 타입별 공부법을 전격 출간한『이것이 진짜 공부 스타일이다』는 “진짜 공부는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데서 출발한다”고 말하며 ‘타입1 엄친아’부터 ‘타입16 무심이’에 이르기까지 16가지 공부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 16스타일 공부법은 자기주도학습 대표 브랜드 에듀플렉스가 7년간 3만 명의 학습 동기, 학습 태도, 학교 성적, 부모 및 교우와의 관계, 대인관계 등 학습과 관련된 빅데이터를 진단하고 분석해 도출한 것으로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이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를 말하기에 앞서, 공부하는 ‘나’란 어떤 사람인지에 주목하자. 자기에게 맞는 진짜 공부 스타일을 찾을 때,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한다. 학습 동기부터 대인관계까지 3만 명 빅데이터로 도출한 스타일별 공부법! 서점에 가면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은 수없이 많다. 그렇다면 ‘공부의 신’이 전하는 ‘공부의 왕도’를 무작정 베끼면 될까? 물론 시행착오를 통해 몇 가지 교훈을 얻을 수야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학생들에게는 그리 시간이 많지 않다. 또 반복되는 시행착오는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고, 자존감을 손상시키며, 심하면 자신에 대한 씻을 수 없는 좌절을 남기기도 한다. 똑같은 강의를 듣더라도, 누군가는 성적이 오르고 누군가는 예전의 성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공부는 결국 한 개인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지독하게도 내밀한 인식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부를 하는 개인에게 주목하지 않으면 똑같은 수업을 듣고도 제 각각의 결과를 얻는 비밀은 풀릴 수 없다. 이렇듯 내 것이 아닌 공부법으로는 크나큰 공부의 혁신을 이룰 수 없다. 공부에 있어서도 이제는 ‘사람’, 즉 학생 개개인에게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자기주도학습 대표브랜드 에듀플렉스는 7년간 3만 명의 학습 동기, 학습 태도, 학교 성적, 부모 및 교우와의 관계, 대인관계 등 학습과 관련된 빅데이터를 진단하고 분석해 “아이들은 모두 다르다. 자신에게 맞는 진짜 공부법을 찾는 데서 진짜 공부는 출발한다”는 법칙을 밝혀냈다. 공부의 각 단계를 세밀하게 살펴 그 하나하나의 과정이 학생의 기질과 태도, 인지적 능력에 따라 다르다는 점을 반영해 ‘타입1 엄친아’부터 ‘타입16 무심이’에 이르는 총 16가지 유형과 방법론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학습의 전체적 단계를 이해했다면 나에게 가장 적합한 나만의 공부법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같은 시간을 투자하고 같은 노력을 기울였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공부의 중요한 관건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이 책『이것이 진짜 공부 스타일이다』는 학생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유형별 공부 스타일에 대한 복합적인 해법을 제안한다. 16타입 공부론의 개발자이자 자기주도학습 전문가로 그간 교육 특구인 대치동에서 수년간 학생들을 만나온 김송은 저자는 “공부의 절대 원칙이란 없을 수 있다. 오로지 공부라는 고독한 레이스를 벌이고 있는 나만의 리그가 존재할 뿐. 그리고 그 경주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나에 대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이해만이 유일한 열쇠”라고 말하며 내게 맞는 공부 스타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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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박성혁 | 다산3.0 | 2015-02-13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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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박성혁 | 다산3.0 | 2015-02-13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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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부의 심장이 미친 듯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 흔한 학원 하나 없는 깡촌 시골마을에서 내가 서울대 법대, 연세대 경영대, 동신대 한의대에 동시 합격한 비결 공부 잘하는 가장 빠른 길은 공부의 재미를 찾는 것이다!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한 가장 진솔한 격려와 용기의 메시지 평범한 고등학생 A군은 도통 오르지 않는 성적 때문이 고민이 크다. 중학교 때까지 공부하는 시간보다 게임을 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성적은 바닥이었고, 수능이 피부로 와 닿는 시기가 되자 이제야 다부지게 공부 좀 해보려는 마음이 든 것이다. 이 때문에 유명하다는 강사의 강의를 다 찾아 듣고, 좋다는 공부법 책을 아무리 읽어봐도 뒤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결심이 무너지고, 올려야 할 점수를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져 자꾸만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버리고 만다. 우리가 공부에 열중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얼까? 이 책의 저자는 아무리 좋은 공부법을 알아도,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강사의 수업을 들어도 ‘공부하고자 하는 단단한 마음’과 ‘공부의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결코 성적을 올릴 수 없으리라 단언한다. 학원 하나 없는 전라남도 시골마을에서 자랐지만,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오로지 ‘마음가짐’ 하나로 원하는 대학 모두에 합격한 자신의 이야기가 이를 뒷받침한다. 더불어 공부의 목적을 ‘성공’이나 ‘경쟁’이 아닌 ‘성장’에 두어, 내가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공부’로 자신의 ‘인생’과 ‘꿈’을 준비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A군처럼 공부해야 하는 건 알지만 좀처럼 마음이 다잡아지지 않다면, 혹은 지겨운 공부 때문에 불행하거나 힘들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는 순간 ‘공부에 풍덩 빠져들 용기’와 ‘진정한 공부의 즐거움’을 모두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공부할 마음 없던 고등학생 시절, 저자로부터 공부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배우는 특별한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그 경험은 내 인생을 통째로 뒤바꾸어놓았다. 놀라울 정도로 의욕을 솟구치게 하던 이야기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세상에 나온다니, 여러분께 미리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이재원, 서울대학교 의예과 2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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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흔들리는 청춘 용기가 되어줄 말 한마디가 필요하다
필립 체스터필드 | 레몬북스 | 2014-10-18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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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흔들리는 청춘 용기가 되어줄 말 한마디가 필요하다
필립 체스터필드 | 레몬북스 | 2014-10-18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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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되어줄 말 한마디가 필요하다』는 모든 젊은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 교육과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생존의 지혜를 담은 책이다. 아들에게 주는 인생의 교훈이라는 명목으로, 편지 형식을 따라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버지로서의 위엄을 잃지 않으면서도 때론 부드럽고, 때론 냉엄한 질책으로 인생의 교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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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10대들의 토닥토닥
이지영 | 도서출판 문예춘추사 | 2013-11-15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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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10대들의 토닥토닥
이지영 | 도서출판 문예춘추사 | 2013-11-15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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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나만 불안한 걸까?
움츠리기보다는 활짝 피어나도록 만들어진 존재, 바로 너 울지 마, 절망하지 마, 외로워 마 아이가 아니라서 어리광을 부릴 수도 없고, 경험이 많은 어른도 아니라서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도 없는 나이, 10대. 하지만 아이에서 어른이 되는 과도기의 그들은 경험하고, 아파하고, 이해하고, 깨닫고, 용기를 얻으면서 성장한다. 이 시기의 친구들은 공부, 우정, 열등감, 미래에 대한 불안, 가족과의 미묘한 관계 등으로 상처도 많이 받고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내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뭘까?’, ‘지금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물음표가 수도 없이 떠오를 것이다. 이 책은 10대들에게 ‘상처받거나 절망하지 말라’고 위로해 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가득 담아 만들었다. 《좋은책신사고》와 함께 쉬어가는 페이지 ‘나를 바꾸는 힘’에 10년 동안 꾸준히 청소년을 위한 글과 그림 원고 작업을 해 온 작가는 따뜻한 느낌의 파스텔 색감과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 불안한 심리 상태를 어루만져 주는 글로 책을 엮었다. 무언의 힘으로 꽁꽁 얼어 있는 마음을 녹여주고 자신감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 책은 많은 시간 우여곡절을 겪고 아직도 마음 추스르지 못하는 10대들에게 지금의 방황과 고민은 너무 당연한 것이고 어른이 된 사람도, 어른이 될 사람도 꼭 한 번씩은 만나게 되는 통과의례라고 말해 주고 있다. 또 이러한 통과의례를 겪으면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10대들을 위한 토닥토닥’은 막막하고 복잡다단한 마음을 가진 우리 10대들에게 청량제가 되어주는 ‘힐링’ 도서다. 저자의 말 한창 자아가 형성되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걱정도 많은 우리10대들.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여린 마음을 가진 어린 친구들은 작은 일에도 상처받고 절망하기도 하지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위로해 주고 싶었습니다. 여러 가지 궁리를 하던 중, 그동안 ‘좋은책신사고’와 함께 작업한 ‘쉬어가는 페이지(나바힘)’의 그림과 글을 엮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10대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상처를 낫게 해 주는, 희망을 담은 책입니다. 어른이 되기 위한 성장통 10대들의 앓이, 앓이, 앓이 - 중2병, 들어본 적 있어? 지난 3월 SBS ‘1억 퀴즈쇼’에서 9라운드 문제로 사춘기의 청소년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춘기 청소년의 심리 상태처럼 반항, 멋 부리기, 나는 남과 다르다고 느끼는 이 증상의 이름은?’ 이라는 문제가 나왔다. 정답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중2병‘. 마음 둘 곳이 없어서 방황하고 불안한 상태를 나타내는 신조어가 생겼다. - 왜 이런 신조어가 생겼을까? 대한민국에서는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또래들과 같은 모습 같은 방식으로 공부하기를 강요받는다. 그 시기를 졸업하고 나면 대학이라는 거대한 문 앞에 가로막혀 또 다시 좌절하기도 하고 그 문을 지나왔지만 취업이라는 벽이 가로막기도 한다. 어찌 보면 우리 인생은 시시포스의 바위와 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정상에 올려놓았다 싶으면 또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을 반복하면서 우리의 정신은 점점 피폐해지고 언제까지 이런 일을 반복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서 불안하기도 하다. 개개인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으니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오죽할까. 어른들도 힘이 드는데 아직 여리디여린 10대들은 또 오죽할까. - 힘내라 10대! 굳세어라 10대! 빛나라 청춘아! 그런 10대들을 위해 세상은 그렇게 각박하지 않다고, 너희에겐 아직 가능성과 희망이 충만하다고 위로해 주고 다독여 주는 책이 여기 있다. 이 책은 10대들이 가지고 있는 불안과 두려움을 평온함과 희망으로 바꿔 주는 마법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10대들 뿐 아니라 여전히 방황하고 우왕좌왕하지만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그러느냐는 핀잔을 듣기 싫어서 아무도 모르게 이불을 뒤집어쓰고 꺼이꺼이 울음을 터뜨리는 어른에게도 추천한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그래, 맞아’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상처받은 마음에 새살이 솔솔 돋는 연고를 정성스럽게 발라 주는 명언을 읽을 수 있다. 더불어 인생 선배로서, 친구로서 작가가 우리에게 해 주는 조언도 읽을 수 있다. 글과 함께 그려진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 또한 굳어 있는 마음을 부드럽게 해 주고 보듬어 준다. 우리가 길을 걷다 보면 막다른 길에 도달하듯이 인생은 ‘미로’와 같아서 난관에 부딪히기도 하고 남들보다 조금 뒤처지기도 한다. 그럴 때면 혼자라는 생각이 들고 외로움을 느끼고, 잘하고 싶고 칭찬받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능력의 한계를 탓하며 고배를 맛보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우리는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목표점이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조금 더 힘을 내서 한 발짝씩 내딛자고 힘을 불어넣어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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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10대를 위한 공부명언 365
최용섭 | 도서출판 문예춘추사 | 2013-11-07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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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10대를 위한 공부명언 365
최용섭 | 도서출판 문예춘추사 | 2013-11-07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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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10대에게는 하루하루가 소중합니다.
스스로를 더 아끼고 존중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비타민 같은 한 구절을 자신에게 선물하세요. 인간의 의지는 약하기 그지없고 현재의 상황은 지극히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누군가로부터의 조언이 필요하다. 우리 곁에서 시의적절하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우리보다 앞서 살았던 위인들의 말 한마디에 기대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들 역시 우리와 비슷한 인생의 시련과 아픔, 고통을 모두 겪어봤을 터이기에……. 저자가 지금까지 수집한 방대한 명언들 중 365개를 선정함에 있어 일차적 기준은 물론 내용이지만, 짧고 간결하여 외우기 쉬운 영어 명언과 함께 해당 어휘가 수능 및 토플에 빈번히 출제되는 것들로 선별했다. 여기에 나온 명언들을 외워두면 정신적인 도움은 물론이거니와 상당한 학습적인 효과 역시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0대, 너의 꿈과 마음의 크기를 키워라!” 네가 꿈꾼다면, 할 수 있다. 마음이 지쳐있으면 무엇을 해도 능률이 오르지 않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고민들도 너무나 크게만 느껴진다. 불안하고, 불완전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할 수밖에 없는 많은 청소년들에게는 축 쳐진 어깨를 토탁여 줄 누군가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가 OECD 국가들 중 청소년 자살률을 포함한 전체 자살률이 가장 높다는 것은 그만큼 현재를 살아가기 힘들다는 것이며, 단단히 마음먹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이 쉽게 불행에 빠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기 극복’을 주제로 한 이 책의 명언들을 통해 아무쪼록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자유는 스스로에 대한 극복을 통해 가능하며, 이것이 습관화되면 행복의 길도 쉽게 열리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특히 다음과 같은 주제를 바탕으로 한 명언들을 선별하여 실었다. 1. 방황하는 청소년 및 청년에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명언 2. 꿈을 위한 노력, 인내 및 열심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명언 3. 게으름을 극복하고 노력하는 마음 자세를 키워줄 수 있는 명언 4. 좌절, 막연한 걱정 및 두려움을 떨치는 데 도움을 주는 명언 5. 자존감 및 용기를 키워줄 수 있는 명언 6. 인간관계로 힘들어 하는 청소년 및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명언 매일매일 육체적 건강을 위해 비타민을 섭취하듯 매일매일 한 구절씩 마음을 위한 글들을 가슴에 새겨보는 건 어떨까? 짧지만 긴 여운으로 여러분의 삶을 좀 더 평화롭게, 활기차게, 지혜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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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2013 문체부 선정 우수도서] 괜찮아 10대 행복하면 되잖아
최영철 | 도서출판 문예춘추사 | 2013-11-15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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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2013 문체부 선정 우수도서] 괜찮아 10대 행복하면 되잖아
최영철 | 도서출판 문예춘추사 | 2013-11-15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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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최고의 ‘힐링멘토’
동기부여 코치가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 10대에게 보내는 따뜻한 인생 지침서 청소년기를 맞은 십대는 자기 마음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부모에게 반감을 가지게 되고, 부모는 점점 더 멀어지는 자녀와의 관계 때문에 갈피를 잡지 못한다. 가장 끈끈하게 연결되어있는 부모와 자녀 사이인데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6년 전, 자녀와의 거리감에 충격을 받은 저자는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자녀교육서를 포함하여 1,000권의 책을 읽었다. 그 결과 ‘공부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교육 현실로 인해 부모와 자녀 모두 힘들어하고 있다고 깨닫게 되었다. 나아가 계속해서 빚어지는 청소년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가정에서 엄마의 역할뿐 아니라 아빠의 적극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이 책을 기획?집필하게 되었다. 저자가 직장에 다니면서도 틈틈이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들과 십대들을 직접 만나 상담을 했기에 읽으면서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책을 쓸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면서 들은 십대들의 생생한 고민과 그것을 해결해주는 주옥같은 충고로 가득하다. 두 아이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 또는 흔들렸던 청소년기를 보냈던 인생의 선배로서 진심을 다해 십대들에게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지금의 시기를 보내야 하는지 알려주는 이 책은, 그들에게 보내는 박수와 위안이 담겨 있는 ‘인생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흔들리는 꽃, 10대여 모든 꽃이 봄에 피지는 않는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수능을 전후로 안타까운 소식이 보도되었다. 성적을 비관하여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소년들의 소식은 왜 매년 들려오는 것일까? 두 아이의 아빠이자 누구보다 방황했던 청소년기를 보낸 저자는 이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미어진다’라고 표현한다. 그저 성적만을 따라 움직이는 요즘 10대들은 ‘꿈’과 ‘희망’이라는 목적지를 잃은 배와 같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없는 ‘공부 기계’로 살아가는 그들을 보며, 인생의 선배로서 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충고를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저자. 나 역시 십대 시절을 보냈고 중년이 되었다. 십대 시절을 돌이켜보면 온통 아쉬움과 후회로 얼룩져 있다. 그래서 훗날 나와 같은 나이가 되었을 때 지금의 십대들이 조금이나마 후회하지 않도록 인생의 선배로서 조언을 해주고 싶었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목적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저자가 《괜찮아 10대 : 행복하면 되잖아》를 통해 청소년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네 가지이다. 십대들이 인생을 더욱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기도 한 ‘확고한 꿈’, ‘높은 자존감’, ‘좋은 친구’, ‘바른 인성’이 그것이다. 이 네 가지를 각각 Chapter One 꿈꾸는 사람은 멈추지 않는다, Chapter Two 높은 자존감이 행복한 어른으로 만든다, Chapter Three 10대도 아프다, Chapter Four 나를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 바른 인성, 이렇게 네 챕터에 십대들의 고민과 그에 맞는 해결책, 그와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로 담아냈다. 인생은 마라톤과 같다. 길고 긴 여정이기에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 행복을 위해 공부를 하는 것에 쉽게 쓰러지지 말자. 십대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와 ‘지금’이라는 것을 진실로 전하고 싶은 《괜찮아 10대 : 행복하면 되잖아》를 읽고 모든 꽃이 봄에만 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자. 무엇보다 꿈과 열정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중요한 책이기에 한 페이지라도 허투루 넘어가선 안 된다. 아울러 함께 읽는 학부모에게도 이 책은 내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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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가영이의 교과서 공부법
문가영 | 도서출판 문예춘추사 | 2013-11-07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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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가영이의 교과서 공부법
문가영 | 도서출판 문예춘추사 | 2013-11-07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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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만드는 비결은 공부 ‘습관’이다!
교과서만 제대로 읽으면 사교육 없이 내신?수능 1등급 잡을 수 있다! 공신 문가영이 전하는 사교육 없이 서울대학교 가는 똑똑한 공부습관! 무수하게 진열 된 공부법 책들을 보면 ‘공부’에 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를 알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이 특정 과목에 대한 공부법이나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은 공부법 때문에 오히려 독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내신과 수능에 관해 매일 고민을 안고 사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제대로 된 공부 비법서를 만들자는 고민에서 <내신?수능 확 휘어잡는 가영이의 교과서 공부법>이 탄생되었다. 학원 하나 없는 신안군의 작은 섬에서 오로지 혼자의 힘으로 꿈에 그리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에 입학한 저자가 직접 실천한 내신?수능 공부법은 물론, 본인에게 맞는 입시전형을 준비하는 전략적인 방법까지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사교육 없이 내신?수능에서 1등급을 놓치지 않았던 내신 과목별, 수능 영역별 공부법을 꼼꼼하게 담아냈다. 또한 본인에게 필요한 전형 선택의 필요성, 입시에 필요한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까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전략적인 대입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경험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담아낸 저자의 공부법을 읽고 나면 내신 - 수능 - 대입준비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대학 입학의 꿈이 한 걸음 더 가까워 질 것이다. 공부를 하는 데 좋은 환경과 나쁜 환경은 따로 있지 않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자녀의 교육 환경을 위해 좋은 학군으로 또 어마어마한 사교육비를 소비하는 학부모와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학생들에게 ‘공부에 돈 들이지 않고’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저자는 희망적인 답을 내놓았다. 학원 하나 없는 지역에서 사교육 없이 교과서 공부법만으로 내신과 수능 1등급을 놓치지 않고 꿈을 실현한 저자의 노하우는 좋은 환경을 갖춤에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과 사교육 때문에 고민을 하는 학부모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He can do it, she can do it, why not me? 저자는 본문에서 솔직하게 고백을 한다. 결코 아이큐가 뛰어나게 높은 편도 아니고 영어 학습 시기는 남들보다 늦었으며 수학은 아무리 공부를 해도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고, 사회탐구 과목을 잘못 선택 한 덕에 위기를 겪었노라고 말이다. 인터넷 신문이나 방송 매체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수능 신화를 이룬 선배들을 보면서 ‘나와는 다른 세계’라고 믿기도 했었다. 그런 와중에 서울대학교를 바라는 자신이 부끄러워 꿈을 입 밖에 꺼내지도 못하는 나날들을 보냈다. 어느날 구체적으로 꿈을 그린 저자는 불현듯 깨달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또 ‘어떤 마음과 자세로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있는 그대로 담아낸다. 꿈을 이룬 저자의 솔직한 고백, 수행착오에서 성공 과정까지를 통해 독자는 남의 일이라고만 여겨졌던 성공적인 대입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공부습관이 내신과 수능을 1등급으로 만든다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은 부족하지 않은데 좀처럼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 고입과 대입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학생, 자녀의 성적이 고민 되는데 지도 방법을 모르겠는 학부모, 사교육에 성적을 맡기는 학부모???.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과 학부모의 고민인 성적 향상의 방법의 해답은 바로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이다. 교과서에 충실한 공부습관만으로도 내신과 수능을 1등급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그에 대한 각 과목별 공부법을 자세하고 쉽게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실천 한 방법임으로 대한민국 학생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공부법이다. 대입도 전략이 필요하다 내신과 수능이 탄탄하면 안정적인 대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날로 다양해지는 대입전형을 파악하고 ‘나에게 맞는’ 대입전형을 노린다면 ‘성공적인’ 대입을 이룰 수 있다. 저자는 꿈에 그리던 대학교와 학과를 한걸음 더 가깝게 하는 방법에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본인에게 맞는 전형을 미리 알아두고 그에 대한 방법을 찾아 미리 준비하는 과정을 ‘7장, 나에게 딱 맞는 대입 컨설팅’에 자세하게 담았다. 많은 학생이 어려워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저자의 자기소개서를 예로 들어 친절하게 제시하고 면접 준비법에 대한 코칭도 잊지 않았다. 공부의 시작은 ‘왜 공부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이다. 많은 공부법 도서 중에서 이 책은 희망의 메시지로 독자에게 공부의 필요성을 일깨우고 ‘내신 - 수능 - 대입 전략법’ 까지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부 해결서임이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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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간디의 진리 실험 이야기
라가반 이예르 | 풀빛(오이북) | 2013-12-02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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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간디의 진리 실험 이야기
라가반 이예르 | 풀빛(오이북) | 2013-12-02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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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한국, 동양, 서양의 중요 저작을 소개한다.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고전의 원문을 읽을 수 있도록 문장을 새롭게 번역하고, 길고 어려운 문장이나 한자어 등을 재정리하였다. 또한 책 내용과 저자의 사상에 관한 해설을 함께 실어 이해에 도움을 준다.
제19권 <간디의 진리 실험 이야기>는 간디 사상과 삶의 정수를 전해주는 책이다. 영국이 인도를 지배하던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 간디는 인도의 독립과 평등한 세상을 위해 헌신하였다. 특히 비폭력 정신을 바탕으로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용, 그리고 사랑을 실천하였다. 그의 사상에는 사랑과 평등, 생명에 대한 성찰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간디 사후에 간디가 남긴 모든 흔적들의 핵심적 내용만을 모은 선집을 텍스트로 삼아, 간디 사상의 정수를 살펴본다. 간디 사상의 핵심을 중심으로 방대한 원문을 간추려 4부로 재구성하였고, 각 부와 장에는 해당 글과 관련된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간디의 생애와 사상을 살펴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한 전체 해설을 별도로 수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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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고1 학습 완전정복
서상훈, 장문성 | 북오션 | 2013-12-06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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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고1 학습 완전정복
서상훈, 장문성 | 북오션 | 2013-12-06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대출:0, 예약:0, 보유수량:1 지원기기: ![]() ![]() ![]()
새 출발을 앞둔 학생들에게 새로운 공부법과 수능 시스템 변화에 대한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 ≪고1 학습 완정정복≫에는 새로운 환경인 고등학교에 잘 적응하기 위해 고1 학생의 1년간을 미리 계획해 볼 수 있게 돕는 예시가 가득하다. 또한 고1이 수험생이 됐을 때 변경되는 수능 제도에 대한 설명과 꼭 알아두어야 할 대학 입시에 대한 여러 정보를 미리 접할 수 있고, 내 장래 희망을 이뤄줄 수 있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 법, 꿈을 이루기 위한 효율적인 학습법에 대해 두 분의 공부 전문가가 멘토로서 알기 쉽게 정리해준다. 입시 전문가인 저자가 자신의 아이를 키우며 고1의 1년간을 정리한 책 이 책의 저자는 입시 전문가로 약 20년간 현장에서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지도했다. 그 전문가의 아들이 고1이 됐고, 평소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이 좋은 대학,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쑥쑥 합격하는 모습을 많이 보아온 저자는 아들에게 공부에 대한 큰 잔소리를 하지 않았다. 그렇게 1년을 보낸 후 ‘아차!’ 하는 심정이 들었다. 입시 제도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어 미리미리 준비해놓지 않으면 고3이 됐을 때 그 격차를 따라잡는 게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저자는 둘째 아이의 고1 진학을 앞두고 이 책의 집필을 결심했다. 아빠로서, 입시 전문가로서 고1 시기의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점, 부족했던 점 등에 대한 반성과 둘째를 잘 키우기 위해 세운 계획을 대한민국의 학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이 책에 담았다. 지금 막연하게 공부하면 고3 때 후회한다 초ㆍ중ㆍ고 학창시절 중 가장 중요한 때가 바로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올라가는 시기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누구나 다 열심히 공부한다. 지금은 천천히 학창시절을 즐기며 보내다 고3이 되면 열심히 하겠다는 안일한 마음으로는 절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없다. 대학 합격자 발표일에 웃느냐 우느냐는 고1 시기부터의 준비에 따라 갈린다. 이 책에는 새로운 환경인 고등학교에 잘 적응하기 위해 고1 학생의 1년간을 미리 계획해 볼 수 있게 돕는 예시가 가득하다. 또한 고1이 알아두어야 할 대학 입시에 대한 여러 정보를 미리 접할 수 있다. 내 장래 희망을 이뤄줄 수 있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 법, 꿈을 이루기 위한 효율적인 학습법에 대해 두 분의 공부 전문가가 멘토로서 알기 쉽게 정리해준다. 대학 입시, 고1부터 미리미리 준비하자! 미래를 준비하는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른 공부습관’을 몸에 익히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잘 익힌 습관이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고,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3년 뒤가 달라진다. 대학 입시는 고3의 몫이라 생각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자. 출발선에 선 달리기 선수는 출발신호와 함께 전력으로 질주해야 한다. 머뭇거리고 있을 시간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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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고2 학습 완전정복
이병훈 | 북오션 | 2013-12-07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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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고2 학습 완전정복
이병훈 | 북오션 | 2013-12-07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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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병을 앓으며 허송세월을 보내느냐, 입시의 터닝포인트를 만드느냐
어정쩡한 시기인 고2를 슬기롭게 넘겨서 학습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자. 자기주도학습 명코치 이병훈 선생님이 정확히 고2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방안을 말해준다. 고1 때의 참신함을 사라졌고,고3 때의 긴장감은 오지 않았다 중2병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인터넷에서 많이 사용되는 용어로서 은연중에 ‘내가 남보다 우월하다’는 허세가 숨어 있는 글을 쓰거나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중2병은 사춘기 청소년이 한 번 정도는 거칠 만한 심리상태이고 어른의 시각으로는 조금 우스워 보이기는 해도 중2병을 앓는다고 인생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고2병은 심각하다. 인생계획에서 대학입시가 상당히 많은 영향을 주는 우리나라의 상황에서라면 더욱 그렇다. 고2병이란 이런 것이다. 고1 때의 참신함이 사라지고 고3도 되지 않았기에 찾아오는 긴장 없어 현상, 스스로 공부를 하지 않고 그저 학원만 다니는 학원 맹신 현상, 일단 진도만 나가고 보는 선행학습 맹신 현상, 등이 대표적인 고2병이다. 대학 입시의 터닝포인트가 될 만한 중요한 순간에 고2병을 앓으며 허송생활을 한다면 곧 찾아올 고3에서 역전을 노리기는 힘들다. 고2를 성공적으로 보내는 방법 자기주도학습 딴생각을 바로잡아주는 학원이나 과외는 없다. 딴생각 하지 말라고 옆에서 말해주는 것은 한계가 있다. 보통 고2면 열여덟 살이나 되었는데, 부모가 옆에서 회초리를 들고 서 있을 수도 없다. 결국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마지막 순간이라고 스스로 느끼고, 스스로 학업계획을 세워서, 스스로 평가하며 목표에 한 발자국씩 다가갈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이다.《고2 학습 완전정복》은 자기주도학습 명코치 이병훈 저자가 정확히 고2 때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공부를 해야 하며, 어떻게 고2병을 이겨낼 수 있는지 맥을 짚어주기에 소중한 책이다. 2년 후면 수능을 봐야 하는, 1년 후면 스트레스가 극으로 치닫는 고3이 되는 학생들에게 확실한 전략과 플랜을 제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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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고3 학습 완전정복
성민수 | 북오션 | 2013-12-07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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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고3 학습 완전정복
성민수 | 북오션 | 2013-12-07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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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만 믿으면 모든 것이 다 잘 된다
고3이 되어서 갑자기 공부가 잘하게 되는 노하우는 없다. 그러나 시험을 조금 더 잘 보게 하는 노하우는 존재한다. 공부의 달인 성민수가 공부 잘하는 법이 아니라, 시험 잘 보는 법을 알려준다. 쫄지 마 수능 별것 아니야 고3이 되면 하늘이 무너지거나, 지구가 두 쪽이 나거나, 없었던 여자 혹은 남자 친구가 갑자기 나타나지 않는다. 스스로를 믿고 1년간 전력달리기를 하면 충분히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지레 겁을 먹고 달리기를 멈추면 도태되는 결과밖에 남는 것이 없다. 자기가 평소에 알고 있던 것은 다 맞히고, 실수하지 않으며, 보너스 점수 조금 더 얻으면 그게 수능 대박이다. 별로 어려울 것도 없다. 수능 대박이 갑자기 하늘에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평소처럼 계획을 세워서 자신감을 갖고 공부하면 그만이다. 고3들이여 용기를 가져라. 시험의 달인비법을 전수하다 고3을 향해 통쾌하게 일갈하는 저자 성민수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프로레슬링이나 격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저자의 얼굴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스포츠채널이다 포탈사이트 Daum에서 격투가들을 논하는 저자를 보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고3들에게는 레슬링을 중계하는 저자보다, 학력고사 시절 우리나라에 있는 어느 대학을 입학할 수도 있는 점수를 받았으나 연세대 건축학과를 입학했고, 삼성 SDS에 프로그래머로 입사했으며, 반 년 정도 공부해서 의대에 편입한 저자가 더욱 놀라울 것이다. 게다가 2004년엔 다시 6개월 정도 수능 준비를 해서 한의대와 치대에 동시에 합격하고, 현재 한방병원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마디로 시험의 달인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 《고3학습 완전정복》을 통해 낱낱이 이야기해준다. 저자의 노하우는 간단하지만 읽다 보면 그것이 진리임을 깨닫게 된다.어차피 수능은 객관식이다. 답을 정확히 알면 좋겠지만, 시간과 능력이 안 되면 답이 아닌 것 몇 개만 골라내는 능력을 길러도 수능에서 대박을 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바로 그런 진리다. 다섯 문제를 모른다고 했을 때, 그냥 찍는다고 치면 모두 맞을 확률은 3125분의 1이다. 그런데 정답이 아닌 것 한두 개씩 골라낼 수 있다고 치면 약 300분의 1로 확률이 올라간다. 10배나 맞힐 확률이 상승한 것이다.바로 이런 것이 노하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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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고백록
아우구스티누스 | 풀빛(오이북) | 2013-12-02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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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분류] 고백록
아우구스티누스 | 풀빛(오이북) | 2013-12-02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1-02)
대출:0, 예약:0, 보유수량:1 지원기기: ![]() ![]() ![]()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독교 사상을 대표하는 저서이며 중세 사상의 출발점이 되는 <고백록>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이한 책이다. <고백록>은 방황하던 젊은 날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인간과 신에 대한 성찰, 그리고 신에 의한 구원과 그에 대한 찬양을 포괄하고 있다. 영혼과 육체, 욕망과 절제, 현세적인 삶과 영원불멸의 삶, 인간의 한계와 대비되는 절대자의 문제 등을 솔직하면서도 진실하고 그려낸다.
이 책은 방대하고 어려운 원문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고백록>을 새롭게 번역하였다. 삶을 고뇌하는 사람, 특히 청소년에게 삶과 영혼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여 서양 사상의 원류라는 색채를 살렸다. 또한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 및 사상, <고백록>이 서양 사상사에서 차지하는 위상, <고백록>의 구성 및 내용의 특징을 친절하게 해설하여,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고백록>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