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의 타인
소란하던 날, 외로웠던 날, 분노하던 날, 배가 아프게 웃던 날, 저리게 감동한 날, 축하의 촛불을 불던 날, 평온하게 완벽했던 날. 가장 보통의 날에 다정하고 용감하게 언제나 내 곁에 있었던 타인에 대하여.
약속하건대, 분명 좋아질 거예요
꽃이 피고 지는 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나태주 시인의 아름다운 약속, “약속하건대, 분명 좋아질 거예요.”살다 보면 어느 순간 어두운 순간을 만날 수 있다. 일이 안 풀리거나 마음먹은 대로 살 수도 없을 때, 사랑에 실패...
천천히 가도 괜찮아
빨리 간다고 먼저 도착하는 건 아니에요.세상은 너무 바쁘게 돌아간다. 세상이 발전할수록 더욱 그렇다. 모두 열심히 살고, 다들 잘사는 것 같다. 나만 세상에 뒤처지는 것 같다. 나만 세상살이가 힘들고 어려운 걸까? 어제도 오늘도 내일...
[문학] 경쾌한 눈독
유정림 저
문학관 2019-06-11 YES24
분당수필문학회 제21집 [경쾌한 눈독].
[문학] 벼리
김은애 저
문학관 2019-06-05 YES24
김은애 수필집 [벼리]. 저자의 다양한 글들을 감상할 수 있다.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넘어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
[문학] 내 영혼을 춤추게 한 그 한마디
강영주 저
문학관 2019-05-31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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